뿌리랑 지상부는 멀쩡한데 그 사이가 갈색 되면서 자꾸 말라서 하나둘 쓰러져갑니다..흙에 직파하긴했는데 촉촉하게 유지했고 살균제 입제 뿌려줬는디 왜그럴까요 ㅠ 솜발아나 녹소토같은데서 발아시킨다음 옮기는게 나을까요??
너무 습해서 짓무른거 아니에요? 그리고 파종하고 비료나 농약같은거 안치는게 좋아요 ㅠ;;
상토에 심었으면 보통 떡잎 사이에서 본잎 하나 나올때쯤부터 액비로 아주 살살 주기 시작하면됨
넘 오바했나보네요 ㅜ 따로 비료기없는 흙에서 발아시킨다음 옮길게여...
상토에 직파해도 됩니다. 상토에는 씨앗이 발아해서 한달 이상 흡수할 비료가 섞여있어요. 뿌리가 적은 시기에는 추가 비료는 독이 됩니다. 한달 지났거나 본잎이 4장 넘어가는 이후에 추비를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