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목대 할 장미허브를 삽목 or 분갈이 하여 분리한다.
2. 해 와 바람 잘 통하게 기른다
(이때 가지치기는 적당히 하는것이 목대의 두께를 두껍게 한다고 한다)
3. 원하는 높이 or 좀 더 전에 생장점(가장 윗부분)을 자른다.
(원하는 길이 근처에 Y모양으로 가지가 나오고 있다면 거기보다 조금윗부분을 자르면 편하다)
4. 적당히 가지치기 하면서 원하는 수형을 만든다. 끝
향기나는 잡초로 불리는 만큼 웬만하면 죽질 않으니 잘 만드시길 바랍니다.
길거리에서 찍은것 말고는 다 울집에있는 장미허브들
p.s 외목대 안만들고 막 길러도 나름 볼만하다
2. 해 와 바람 잘 통하게 기른다
(이때 가지치기는 적당히 하는것이 목대의 두께를 두껍게 한다고 한다)
3. 원하는 높이 or 좀 더 전에 생장점(가장 윗부분)을 자른다.
(원하는 길이 근처에 Y모양으로 가지가 나오고 있다면 거기보다 조금윗부분을 자르면 편하다)
4. 적당히 가지치기 하면서 원하는 수형을 만든다. 끝
향기나는 잡초로 불리는 만큼 웬만하면 죽질 않으니 잘 만드시길 바랍니다.
길거리에서 찍은것 말고는 다 울집에있는 장미허브들
p.s 외목대 안만들고 막 길러도 나름 볼만하다
감사함니다. 완전 어릴때부터 각 화분에 키워야 하는군요
신기방기!
저도 장미허브 외목대 만들기에 3년넘게 도전하는데 계속 실패합니다.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만들고 있긴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외목대는 조금 다릅니다. 처음에는 지지대로 크다가 1년정도 지나면 지지대 없이 홀로 서 있는게 진정한 외목대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년 새로 도전하는 중이죠. 크기는 잘 크는데 문제는 목대가 얇아서 문제임. 햇빛도 잘 보고 튼튼하게 굵어지기를 바라고 올해도 도전중...
아제 갓 1년된 친구들이라..... 지지대 없어도 잘 서있긴 하는데 한쫃으로 기울어져서요... 내년에 분갈이할때 1자로 서있게 분갈이 예정입니다 ㅎㅎ
안그래도 과정이 궁금했는데 감사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