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halfnig..(210.124)
2006-11-19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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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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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겹이쌓인 아름다움속엔 또다른신비가숨어있는듯...고운장미가 따뜻함을느끼게합니다.
캬~ 어둠속에서 베일에 감춰진 신비의 장미 잎을 한장 한장 벗겨내고픈 생각입니다.너므 이쁨니다.
투명한 피부같아요.. 아름답네요
정말 훌륭합니다.반야님의 내공집약 이십니다.
오~호... 장미를 이렇게 멋지게 표현 할수도 있네요. 대단 하십니다. ^^
요즘 야행화가 자취를 감추니 원예종을 찾아다닙니다. 들판에 몇 남지 않은 꽃들은 모두 시들고 처량해보여서..............들꽃 식물원에 다녀 왔는데, 그곳도 영 형편없더군요. 한겨울에는 화사한 꽃들이 그득한데, 지금은 볼만한 게 거의 없더군요. 그래도 장미가, 겨우 작은 꽃봉오리를 간신히 연듯한, 분홍장미가 있어 담아보았습니다^^ 줄기님~~늘처음님~~흐님~~미투리님~~니서님~~편한 밤 되세요^^
장미. 참 곱습니다. ^^ 지난 주말에 안산식물원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산책로 돌며 단풍 담았네요. 봄까치꽃이 또 피고 있더군요. ^^
안산식물원에 다녀오셨군요. 꽃은 많이 있던가요? 언제 한번 시간내서 가 보고 싶네요^^
아휴 ~~ 장미가 넘 이쁩니다 ^^ 제 마음도 몽실몽실 피어나는듯 합니다 ^^ 평안하신 밤 되세요 ....
장미 는 어느때고 어디서 바두 예쁘니 더 할말이 있겠습니까?
하얀꽃님~~좋은 아침입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두레님~~잘 보내시죠. 맞습니다....꽃의 여왕이라고 하니 더 할말이 없지요^^
부드러운 핑크색 장미 참 매력있습니다.의외로 잠미를 담기가 쉽지않든데 좋은 표현에 감탄 합니다^^ 좋은 한주 시작 하세요~
그윽한 색감에 흠뻑 젖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