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말랐는지 체크 할때 나무 젓가락, 손가락을 이용을 한다는데 찔러봤을때 축축함이 전혀 없는 상태가 마른건가요???


화분이 커서 손가락 두 마디 정도를 찔러보는데 겉에 흙은 말라서 모레처럼 색도 완전 달라져 있고 그러는데 손가락 마디 정도 들어가면 일반 상토 처음 샀을때의 색과 축축함을 항상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물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겉 흙처럼 완전 마른 것도 아닌 진짜 상토 처음 샀을때 그 느낌, 수분감입니다. 물을 안 주고 창밖에 몇 일을 두고 있는데도 유지가 되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를 말랐다고 판단을 해야할까요? 완전 마를때까지 기다리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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