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이 말랐는지 체크 할때 나무 젓가락, 손가락을 이용을 한다는데 찔러봤을때 축축함이 전혀 없는 상태가 마른건가요???
화분이 커서 손가락 두 마디 정도를 찔러보는데 겉에 흙은 말라서 모레처럼 색도 완전 달라져 있고 그러는데 손가락 마디 정도 들어가면 일반 상토 처음 샀을때의 색과 축축함을 항상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물기가 많은 것도 아니고 겉 흙처럼 완전 마른 것도 아닌 진짜 상토 처음 샀을때 그 느낌, 수분감입니다. 물을 안 주고 창밖에 몇 일을 두고 있는데도 유지가 되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를 말랐다고 판단을 해야할까요? 완전 마를때까지 기다리면 될까요?
상토면 2센티정도 파봤을때 흙이 고슬고슬? 하면 물주면됨 완전 말랐을때 주는거보다 살짝 수분감 있을때 주는게 좋아요
감사합니다. 내일 물 줘야겠네요.
무슨 식물인지부터 알아야할듯요.. 식물에 따라 겉흙이 마르면 물 줘야하는 애가 있고 속까지 다 말렸다가 물 줘야하는 애들도 있어서 말랐다의 기준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겉흙하고 속흙의 차이가 심하면 통기성이나 배수성 좋은 용토조합이 아닐 수도 있어서 어떤 식물을 어떤 용토조합으로 키웠는지도 알면 해답이 나올듯하네용.
상추입니다. 상토 100%이구요. 그러고보니 상토가 수분을 잘 잡고 있는다고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질문을 많이 했지만 상추는 물을 좋아해서 많이 줘도 된다. 겉흙이 마르면 준다. 등을 따르고 있었지만 최근에 과습 현상과 곰팡이까지 피는 상태가 되어서 속흙까지 마르면 주려고 체크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안 마르는 것 같아서 질문드린겁니다.
상추면 묘사하신 그정도에서 주셔도 될거예요. 물 안좋아하는 식물이면 조금더 말린 다음 줘야할 정도이긴 해요
보통 상추면 상토7/펄라 혹은 마사3의 비율로 키우긴합니다. 어떤 식물이던지 상토만으로 키울 수 있다고하는데 그건 흙 이외에 다른 조건들이 뛰어날 경우에나 상토만으로 키울 수 있는거고 일반적으론 배수성에 도움이 되는 자재들을 섞는게 보통입니다. 제가 말한 조합으로 키웠을때나 겉흙이 마를때 속 흙도 어느정도 마르는거고 상토만으로는 겉흙이 마를지언정 속흙은 다른 자재를섞은 상황과 달리 안 말라있을겁니다. 거기에 화분 사이즈도 상추에 비해 커서 물을 머금은 상토가 필요이상으로 맘ㅎ으니 과습이 올 수밖에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