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83746f7bcb90c58f5f59cd7bf152032f76074c1ddd235936f68cf8644de7f6a7


이런길을 5분 걸어 내 가게
출근길 퇴근길 꿈꾸듯이 걸어가는데

3fb8c32fffd711ab6fb8d38a4783746fa2f5d23eab419734d5131eb04a090b9403bdc8d96237313cc80f670615


만개시즌 비 소식은 너무하지ᆢ
일주일 만개했다가 마지막 이틀ᆢ 바람에 날려  바닥에
벚꽃쓰나미가 쓸고가야 아ᆢ 벗꽃이엇다ᆢ 그래야 되는데ᆢ

3fb8c32fffd711ab6fb8d38a4483746f3310898de754324281b46cd08581ca16d34ac53ad8a90f9d0184067490



출근길 옷수선집ᆢ 저 스티로폴 상자안에는 란타나가
있었고 작년 12월 중순까지도 바들바들 떨면서 꽃을달
고 있었더랬음
저걸 언제 들여놓나 꼬나보고 있었는데 나름 신경쓴다고
쓴게 왕겨덮고 스티로폴 박스안에 넣어놓기ᆢ
이자린 서향이고ᆢ뿌리만 남았는데 ᆢ
좀 가게안에 들여놓지ᆢ 밖에서 울고있는 아이 외면한
기분이라 찝찝허다
죽었을까ᆢ 죽었겠지 아마ᆢ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