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6일 직원들이랑 밀양 천황산에 다녀왔습니다. 해발 1189미터인데 힘들더군요.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도착 후 차에서 내린 후 한컷.   가을입니다.    표충사 은행나무.    표충사를 배경으로...    표충사 경내에서...    산에 오르기전 완만한 길...      정상 가까이에서, 하늘이 참으로 맑고 청명했는데 그느낌이 않나네요.    거의 정상,  바람이 많이불어 너무추웠어요.  그래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정상에서 기념촬영.    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