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본체에 붙어서 거의 다 썩은 가지하나 잘라서 상한부위 칼로 다 쳐내고 손가락 두마디 정도 되는거 혹시나 싶어서 따로 화분에 심었더니 가지를 하나 뻗더니 오늘 아침에보니 잎사귀하나 더 뻗어내려 하고 있어요.. 장하다~ 내 새뀌.. 근데, 정작 본체는 죽어가고 있어요.;; 너무 구석에 둬서 그런가 시름시름 말라가고 있단.;;
잎사귀 3개중에 2개는 사망.. ㅠㅠ
댓글 6
오도라는 강하다.....크 좋닥...
본체도 정리해서 새로 뿌리 받아보는걸로?
모래.(dcpungsun2)2024-04-03 10:57:00
답글
그럴까 싶기도해요.;;
물꽂이라는거 한번 해볼까 싶기도하고..
한번도 안해봤는디..
Stealduck(powerful2173)2024-04-03 11:02:00
답글
별거 있남....무른 부위 훅 쳐내고 물에 담가두면...
오도라가 글케 목대로 수입 후....뿌리내려 유통하잖어..
오도라는 강하다.....크 좋닥... 본체도 정리해서 새로 뿌리 받아보는걸로?
그럴까 싶기도해요.;; 물꽂이라는거 한번 해볼까 싶기도하고.. 한번도 안해봤는디..
별거 있남....무른 부위 훅 쳐내고 물에 담가두면... 오도라가 글케 목대로 수입 후....뿌리내려 유통하잖어..
뿌듯하겠다 ㅋㅋ - dc App
초록 공 뭔가 했더니 요츠바 ㅋㅋㅋㅋ
장하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