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바람이 세차게 불던 저녁에
잎도 없이 뿌리가 얼어있던 나비란을
급한대로 칼란디바 옆자리에 묻어놨더니
한달 전에 잎이 나오고
지금은 수경으로 크고 있음
그옆에 싱고니움도 화분채 안타는 쓰레기봉지에 있는거
들고와서 키우는데 키가 두배로 커짐
잎도 없이 뿌리가 얼어있던 나비란을
급한대로 칼란디바 옆자리에 묻어놨더니
한달 전에 잎이 나오고
지금은 수경으로 크고 있음
그옆에 싱고니움도 화분채 안타는 쓰레기봉지에 있는거
들고와서 키우는데 키가 두배로 커짐
구조대는 언제나 옳다... 근데 저 싱고....폼이 일반 픽시 싱고니움 폼이 아닌 것 같은데? 잎이 좀 손바닥만해지는 넘 아님?
노파심인데...1번 사진 맨위 잎장 한가운데 하얀거 붙은거 확인...해봐..
확인해보니 옆에 해피트리 쌀뜨물주다가 튀어서 쌀뜨물 말라서ㅋㅋ고맙다
다행이네.... 쌀뜨물 그런거 말고 걍,,,,,액비로 줘....ㅋㅋㅋㅋ
와 매의 눈...
멋져요
불쌍한 놈들이 눈에 밟혀서 그덕에 식물존이 대략 난민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