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위는 2006.11.19일자 사진으로, 백양산 기슭 팔부능선에 "삼나무"가 기이한 자세로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아래는 지난 2003년1월9일자 사진입니다만, 신기하게도 그 자세 그 데로 변함없이 잘 살아가고 있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