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흰제비꽃
2
3 개나리
4 ? ^^; 건망증이 심해서요...^^;
5 개소시랑개비(dada님 감사합니다.^^)
총각이 각시가 되기도 허구...^^ 과수댁이 헛구역질을 해도 이상할 거 없는 세상이니...^^ 봄꽃이 겨울에 핀들 무엇이 대수겠습니까? ㅎㅎㅎ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 한 주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 행복한 한 주 되시옵소서. ^^ |
꽃들의 반란 ^^
한결마음(211.58)
2006-11-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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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 글귀가 재미있어 웃어봅니다...ㅎㅎㅎ
꽃들의반란에 한결님이 잠깐 황홀하셨나봅니다. 글귀까지 더 재밋어졋네요~^^
5번은 며칠전 내방에 올린적이 있는들꽃이라면 개소시랑개비 일까요? 꽃크기가 별꽃만 합니다. 음악은 70년대초 영화관 생각이 납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꽃들도 정신을 못 차리는가 봅니다...ㅎㅎㅎ
지금 봄이 아니던가요?
어제는 정말이지 봄이 다시 찾아 온것 같았습니다...보는 순간 참 행복 하셨겠어요 ...
한결님의 해석이 꽃들보다 앞서가는 듯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늘처음..님, julgi님, dada님, 아가페님, 미투리님, 하얀꽃님, 누룽지님~ 요새는 자주 출석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