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사리중에서 프테리스 속을 진짜 좋아하는데, 국내에는 아지리, 에버잼 두 종이 유명해.(4~5천원) 트레뮬라와 마이이 고사리도 프테리스 속
얘가 아지리. 얘도 대품은 진짜 예뻐
자생종으로는 봉의꼬리가 있음!
프테리스의 특징은
1. 포자가 점처럼 생기는것이 아닌, 포자옆 가장자리를 따라 잎모양으로 생기기 때문에 징그럽지 않다!
2. 잎이 성장기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데, 대품이 되어갈수록 그 잎이 날개처럼 확 펴지는데 그게 진짜 멋있어
3. 특히 내가 추천하는 고사리는 무늬까지 있어서 관상하는 가치가 더 크지
그리고 제작년부터 소규모로 수입되던 프테리스 블루메아나(블루메아나) 종이 슬슬 대량으로 수입되고 있나봐.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하루 걸러 계속 뜨네
10만원대에서 현재 3만원대로 내려왔는데, 아마 더 떨어질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데 나는 보고 있던 종이라 3.5에 겟했음
나 업자 아니고 진짜 고사리 덕후인데 넘 예뻐서 추천하는겨!
신엽 색깔, 잎모양, 무늬까지 삼위일체 고사리다 이말이야
무늬 싱기하당
근경글도 좀 써주라. 고사리 덕후 입장에서
왜 키우기 어렵다는 말은 빼놓는 거예요 아재..
아지리 대품 나 있엉 ㅎㅎ - dc App
덩치 큰 아지리 키우고 있는데 진짜 멋진 고사리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