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추수감사절이어서 교회에서 행사가 많았습니다.. 낮 예배후에 저녁예배를 준비하며 집에 갔다 왔다 할 시간이 애매해서 교회를 맴돌며 이꽃 저꽃 찍었습니다... 잘 나오지는 못했지만... # 1 - 1 ... 장미 # 1 - 2... 장미 # 1- 3 ... 장미... # 1- 4.... 장미 # 2 - 1 ... 데이지 # 2 - 2 ... 데이지 # 3 - 1 천일홍 # 3 - 2 천일홍 천일간 붉다고 천일홍이라고 하는데... 그래도 계절은 속일 수가 없나 봅니다...
어째 좀이상하것같네요~ 어젠 추수감사절이였던같은데...4월장미인가요? 화사한모습 참좋습니다.
아~ 죄송.. 추수감사절이지요...ㅎㅎ 실수를.. 용서해 주시지요?
ㅎㅎ 아가페님께서 먼 실수를 하셨나요 ? 저도 착각을 좀 했지요 그래서 코스모스를 다른놈으로 바꾸었습니다.요즈음 장미가 그런대로 보이던데 참 깨끗한 꽃을 만나셨군요.
정열의 붉은 장미보다 약간의 다홍의 장미의 아름다움도 보기 좋으네요...데이지꽃도 단정한게 마음에 듬니다.
줄기님 다다님 늘처음처럼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어제 밤 사진 올릴 때는 깨끗해 보이더니 지금보니 사진이 깨끗하질 못하네요...특히 2번째 3번째 사진은 어둡고 촛점도 약간 빗나간듯 합니다.. 역시 죄송합니다... 아 언제나 제대로 사진을 찍으려나...ㅎㅎ
2번째 데이지도 구도가 엉성한 것 같네요.... 에구....ㅠㅠ
1-4번 장미 넘 예뻐요.
미투리님 감사합니다.. 좀 안정적인 자세에서 잡을 수 있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이쁜 장미가 왜 제눈에는 안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담아낼 자신도 없지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