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네 심장을 따라가."
내 심장 :
너 혹시 몬스테라니?
맛있어 보이니까(델리시오사) 말이야
잘못된 공식을 썼지만 어쨌든 답을 찾을 수 있을 때
유럽호랑가시나무는 잎이 사슴에 의해서 뜯어 먹히기 시작하면 새 잎이 자랄 때 뾰족한 모양이 되도록 유전자를 바꾼다. 그래서 큰 유럽호랑가시나무에서 위쪽 잎은 둥근 가장자리를 가지고 있고(사슴이 닿을 수 없으므로), 아래쪽 잎은 뾰족한 모양이다.
(슬금슬금)
바깥날씨가 난리날 동안 가습기 옆에 앉아 느긋하게 창가를 바라보고 있는 내 열대식물들
뼈다귀를 어느 화분에 묻었는지 떠올리는 중
토끼가 브이하고 있는 모양으로 자라는 식물이 있다는 걸 알고 있나요? 모닐라리아 옵코니카의 새싹은 작은 토끼 귀를 닮았습니다. 마침내 초록색 토끼 일가족이 가족사진을 찍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 되지요.
nn년 후 한 식갤러가 노후를 즐기고 있다
아, 엄마! 또 햇빛밖에 없어요?
"왜 아직 애가 없는거야?"
"어머니한테 전화는 드렸고?"
"목에 그 이상한 건 대체 뭐야?"
프랭크는 자신의 정원이 침입-식물로 차있는 것을 알고 경악했답니다.
(설명충 : 외래'침투'종과 사생활'침입'에는 같은 표현invasive이 쓰인다)
그래서 네가 심은 벌브가 뭐라고?
(설명충 : 전구는 그 둥근 모양이 식물의 구근과 닮아 벌브bulb라고 불리게 되었다)
266일째... 아직도 토마토는 열리지 않았다.
친구에게 식물을 보여주려는 나
내 친구들
민들레가 된다는 것은
결코 포기하는 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집에
근사한 새 식물(속의 응애)
을 들여오는 나
또한 나 : (환영)
<식갤 꾸준글 목록>
이거 무늬종 당첨이야?!♡.♡(에 그것은 무늬가 아니라...)
하...귀찮은데 분갈이 꼭 해야 함?(이미 뿌리가 화분을 만들었는데)
내 죽어가는 몬스테라 좀 살려줘ㅠㅠㅠㅠㅠㅠ(존나 건장&우람)
이거 죽은거임?(이미 바스라짐)
(물꽂이 10분 후)이제 흙에 심으면 되나?ㅎㅎㅎ
별로 없는데 내 식물들이야(정글임)
아냐... 강아지는 그렇게 태어나는 게 아니야...
으, 저기 개리가 있군. 그는 입 한번 여는 법이 없어. 아마 우리랑 어울리기에는 너무 잘난 모양이지.
저기 좀 봐, 넓직한 잎하며 굵고 튼튼한 줄기를 가지고 우릴 깔보겠지.
헤이 개리! 난 너의 그 완벽한 몸이 싫어!!
저기... 너 쟤가 조화라는 거 알고있지, 그렇지?
저 저 저 토마토 어쩌구 하는건 부갤주 아뇨?ㄷㄷㄷㄷㄷㄷ
은유같은데ㅋㅋㅋ대마 기르면서 토마토인줄 알았다고 변명하거나 하는 사람이 많은듯..?
아ㅋㅋㅋㅋㅋㅋ해외 식물커뮤 질문도 다 비슷한가봐 - dc App
외국 식물 커뮤니티도 똑같구나ㅋㅋㅋ케 - dc App
토끼귀 넘 귀엽다
ㅋㅋㅋㅋㅋ조화드립ㅋㅋㅋㅋㅋㅋㅋ
17번 ㅋㅋㅋㅋ - dc App
2번ㅋㅋㅋㅅㅂ식덕 플러팅 문구ㅋㅋㅋㅋㅋ
민들레 같은 인간이 되고 싶어
그러면 넌 해병대야
13번 부갤주아니야?ㅋㅋㅋㅋ
토끼귀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