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싱싱하게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2.미역취
산속에 아직도 건재.
3.주름조개풀
4.이질풀
5.수까치깨
6.도깨비바늘
7.?
8.털진득찰
9.배초향
사실은 큰줄흰나비가 주연입니다.
아직도 싱싱하게 모습을 보여주고 있네요.
2.미역취
산속에 아직도 건재.
3.주름조개풀
4.이질풀
5.수까치깨
6.도깨비바늘
7.?
8.털진득찰
9.배초향
사실은 큰줄흰나비가 주연입니다.
ㅎㅎㅎ 1-2는 중복입니다.. 혹시 뭔가가 다른가 한참 비교해 보았습니다..ㅎㅎㅎ 주름조개풀 수까치깨 도깨비바늘 정말 멋지게 잡으셨습니다.. 특히 수까치깨는 꽃받침을 뒤로 잔뜩 제친 모습이 먹이를 향해 돌진하는 수리 같이 보이네요... 마지막 사진은 나비와 벌이 (등에인가???) 함께 출연했네요...ㅎㅎ
헉! 그러네요. 제가 이렇게 정신이 없답니다.
미역취와 집신나물은 아직도 헷깔립니다...배초향에 살포시 앉은 나비뒤로 훼방꾼인 꿀벌이 얄밉네요.순간 포착도 기막히고요..ㅎㅎ
요즘도 나비와 벌이 있나봅니다, 복이 많습니다.. 턱진득찰이 고고하니 참 좋습니다 ^^근데여 ~미투리님 혹시 30대세요 ? ㅎㅎㅎㅎ저두 잘모르는 신세대 음악을 참 많이 아시는것 같아 여쭤봅니다 ^^ 멋쟁이 미투리님 같아욤 ...^^
마지막 사진은 벌이 맞는듯 합니다. (100% 확신은 못해요. 후후) 창고가 넉넉한 님들이 제일 부럽습니다. 전 시간도 없고... 창고도 없고.. ㅠㅠ 보는걸로만 위로를 삼으려고 합니다. 행복하세요.
한번 더 보니 2번의 미역취에 있는게 등애같고, 마지막이 벌 같습니다. 흐뭇~~
화아~~참 멋집니다. 주름조개풀이 너무 좋습니다. 지난 여름 몇 번 담아봤다가 모두 버리고 말았거든요^^
아직도 주말 한번 나들이에 저정도 들꽃이 있다니 그쪽 동네 신기합니다 ^^
순간포착의 대가 미투리님...털진득찰 사진...끝내줍니다.^^ 9번 사진을 어떻게 저렇게 순간포착 하셨는지...감탄~ 하얀꽃님?? 미투리님 확실하게 30대 맞을겁니다.저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