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상토만 쓰고 있었는데

다니는 집들에서 용토랑 상토가 다르다고

물마름이 심하고 생장 올려주고 싶으면 용토 쓰라고 해서

늘 사던 상토 말고 용토 샀거든

용토가 양분도 더 많고 물마름도 덜하다고 하네

그랬더니 펄라이트 적고 흙색깔도 아주 까맣고 촉촉하네

작은 애들은 상토 써줘야겠지만 중품 이상짜리는 앞으로 용토에 심어야겠다 싶은데

이거 상식으로 다들 알고 있었어? 예전엔 흙 달라 하면 다들 상토 줬는데 올해는 가는데마다 용토 권하는거 보면 시장이 뭔가 바뀐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