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에 커튼을 친 후 화분 스탠드들을 창가로 바짝 붙였다가 (햇빛 더 받으려고) 저녁에 다시 안쪽으로 당겨놓고 커튼을 닫는데, 실수로 크로톤을 놓은 스탠드를 그냥 둔 채 큰 것만 당겨놔서 아슬아슬하게 밀려있더라. 빨래 돌리러 갔다 왔다가 이거 보고 기겁했다. 심지어 저거 물 준지 얼마 안 된거라 쏟았으면 젖은 흙에 밑에 있는 매트에 아주 생난리가 났을듯 살았다 ... - dc official App
안녕하세요 인사하넹
예의 바른 녀석이야. - dc App
디시콘 잘못 쓰신거죠? ㅋㅋㅋㅋ
한참을 찾아서 고른것 ㅋ - dc App
워메.. 피사의 화분...
진짜 가슴이 철렁했어. 살식냥이 안방에서 자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 dc App
와.. 천운이다 ㅋㅋㅋ
저거 쓰러졌으면 나 울었을거얒ㅋㅋㅋㅋㅋ ㅜㅜ - dc App
흙도 안쏟아졌네!! 좋은 날이다!!! 복권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