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만에 사진처럼 발아해서 쑤욱 컸길래 하나하나 키친타월에서 뜯어서 화분에 심어줬어요너무 연약한 상태인데 손가락으로 뜯어서 타격이 갔을까봐 맘이 쓰이네요 끄응발아가 이렇게 빠를 줄 알았으면 바로 화분에 심었을텐데 허허잘 자라기만을 기다려봅니다 ㅜㅜ아 망고도 뿌리가 나오고 있네요 올해 발아는 다들 너무 빠른 것 같아서 흐뭇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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