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벚나무- 출근길 하늘이 너무 맑아서...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가진 것을 돋보이려 하고...
2 진달래- 퇴근길 해질무렵 가지가 너무 높아서...^^
모자람을 감추려고 합니다. ^^ 잘 보이고 싶은 욕심 때문일 것입니다.
3
바라는 것이 없으면 있는 만큼만 드러내고...
4
부끄러움이 없으면 감추려고 하지 않습니다. ^^
5 물망초- 꽃말이 '나를 잊지 마세요'라고 하던가요. ^^
부끄러움이 없으려면 언제나 한결 같아야 하겠지요. ^^
사진은 확대. 축소. 과장하여 아름답게 담지만...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삶이고 싶습니다. ^^ 떳떳하고 보람된 주말 맹그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