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벚나무- 출근길 하늘이 너무 맑아서...
2 진달래- 퇴근길 해질무렵 가지가 너무 높아서...^^
3
4
5 물망초- 꽃말이 '나를 잊지 마세요'라고 하던가요. ^^
사진은 확대. 축소. 과장하여 아름답게 담지만... 있는 그대로 보여줄 수 있는 부끄럽지 않은 삶이고 싶습니다. ^^ 떳떳하고 보람된 주말 맹그세요. ^^ |
오늘 담은 하늘과, 창고 뒤적여 출첵 합니다.^^
한결마음(211.108)
2006-11-25 00: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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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부족함이 부끄러움으로생각들땐도 있더군요~ 맑은하늘이 있기에 모든잎들이 제모습을 환~하게 보여주나봅니다. 좋은주말되시길 바람니다~^^
그리 살기가 쉽지 않지요 , 주말 좋은 아침 입니다^^ 잎이 아직 푸른 진달래가 놀랍습니다.
그리살고 싶은데,,,,,,,어땠든 덜~님에게서 용기를 얻어봅니다.
쪼그맣고 파아란 물망초꽃이 참 예쁩니다.좋은 휴일 보내세요. ^^
한 밤중에 살짝 다녀갑니다. ^^;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