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산 중턱의 맹감
김정봉(121.124)
2006-11-26 11:34
추천 0
댓글 7
다른 게시글
-
다우리의 뜨락에는...... [9]다우리 | 06.11.26추천 0
-
이름을 찾어 주세요... [7]빈 | 06.11.25추천 0
-
잡동사니....... [7]그루터기 | 06.11.25추천 0
-
캔 화분 키워보신분??너클낀짱구 | 06.11.25추천 0
-
담쟁이 [3]신조 | 06.11.25추천 0
-
날씨도 추운데 핀 봄꽃. [4]모래바람 | 06.11.25추천 0
-
오늘 담은 하늘과, 창고 뒤적여 출첵 합니다.^^ [5]한결마음 | 06.11.25추천 0
-
석촌호수에서~ [9]julgi | 06.11.24추천 0
-
그대 떠난뒤에도 사랑하기에... [6]니서(alway..) | 06.11.24추천 0
-
여뀌모음.......... [9]미투리 | 06.11.24추천 0
망개 라고 부르네요..지방따라 이름이 틀린가 봅니다.
청미래덩굴 열매잉가요?
쪼그맣고 빨간 열매가 예쁩니다. 청미래덩굴... 이름도 예쁘네요. ^^
빈님, 미투리님,니서님 .모두 안녕하시지요?..자주 들리지 못하네요..전주 에서는 어려서 맹감이라고 불렀눈뎅...감사합니다..즐겁고 편안한밤 들 되십시요...^^~
음식도, 꽃도, 다 지방마다 이름이 다른게 오히려 정감이 있습니다. 청미래덩굴도 이름이 참 좋네요. 행복하세요~~
저도 경상도 살다보니 이곳에선 망개라 부르는데 얼마전 산적님이 올려주신 청미래덩굴 잎의 댓글에서 정확한 이름을 알았습니다.
저희는 "망개"라고도 하고 "창모래" 라고도 불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