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2가지를 세웠었음
하나는 잎에 바람이 가고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자란다
또 하나는 흙에 바람이 가고 흙에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자란다
그런데 실험해 보니 잎에 바람이 가고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잘 자란다는 것이었음!!
때문에 흙을 잘 말린다고 하여 식물이 잘 자라지는 않는거지
그냥 물주는 횟수만 늘어나는 거뿐 ㄷㄷ
그런데 토분을 사용한다는건 흙을 잘 말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식물 성장 속도를 늘리는데 하등 의미가 없음
오히려 물이 빨리 말라서 뿌리가 쉽게 건조 되고,
흙만 빨리 말려서 물만 많이 주게됨 ㅇㅇ
즉 토분을 식물 성장 속도를 위해 사용하는 거라면 살 필요가 없다
또한 서큘레이터도 솔직히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됨
이파리 살랑살랑 흔들 정도로 선풍기로
충분히 바람 줄 수 있음
서큘레이터의 강한바람은 의미가 없고,
오히려 흙만 마르게 해서 토분과 같이
의미 없는 행위만 반복하게 만듬
습도가 문제라면
차라리 서큘 대신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에어컨을 쓰는게 나음
요즘 중졸 검정고시 공부하노?
그 흙을 잘 말리는거 하려고 토분쓰는거여
흙을 왜 말리냐고 - dc App
얜 진짜 모든 현상을 인과관계로 해석함. 상관관계나 비선형적인 인과에 대한 사고를 못하더라. 혹시 의미관계 파악못하는 장애같은거 있냐? 아스퍼거 같은거
병신ㅋㅋㅋㅋ - dc App
난독증노괴3040한녀 - dc App
와 시발 맞네 갤로그보니까 너 사회성의사소통장애네 ㄷㄷㄷㄷㄷ 언어나 대화의 의미관계 파악못하는거 ㄷㄷㄷㄷㄷㄷ 힘내라;
난독증싸이코패스조현병허세에찌든3040노괴한녀 - dc App
헐 진짠가보다 왤케 발작함 ;;; 찐 힘내 너도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