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7b2daa0702b4589f332c7c58db343a8639d35e229d31f03ec10b8e


가설2가지를 세웠었음

하나는 잎에 바람이 가고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자란다

또 하나는 흙에 바람이 가고 흙에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자란다

그런데 실험해 보니 잎에 바람이 가고 빛을 받아야 식물이 잘 자란다는 것이었음!!

때문에 흙을 잘 말린다고 하여 식물이 잘 자라지는 않는거지

그냥 물주는 횟수만 늘어나는 거뿐 ㄷㄷ

그런데 토분을 사용한다는건 흙을 잘 말리는 용도로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식물 성장 속도를 늘리는데 하등 의미가 없음

오히려 물이 빨리 말라서 뿌리가 쉽게 건조 되고,

흙만 빨리 말려서 물만 많이 주게됨 ㅇㅇ

즉 토분을 식물 성장 속도를 위해 사용하는 거라면 살 필요가 없다

또한 서큘레이터도 솔직히 의미가 없다는 걸 알게 됨

이파리 살랑살랑 흔들 정도로 선풍기로

충분히 바람 줄 수 있음

서큘레이터의 강한바람은 의미가 없고,

오히려 흙만 마르게 해서 토분과 같이

의미 없는 행위만 반복하게 만듬

습도가 문제라면

차라리 서큘 대신 제습기를 사용하거나 에어컨을 쓰는게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