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밤 되세요..
누룽지(121.100)
2006-11-27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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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멋진사진을 꽁꽁숨겨두시다니...얘들이얼마나 답답했을까...자주자주좋은사진보여주세요~~
목화꽃 맞나요?...어릴적 꽃피기전 통실한 꽃송이를 따 먹었던 기억이...ㅎㅎ
목화꽃을 먹기도 하나요? 화사한 꽃 모습, 참 이쁘네요~~
담쟁이 붙어있는 담벼락 무늬가 단순하면서 잘 어울립니다. 식물사진 이제 새로운게 없기는 사정이야 다 비슷합니다 ^^
이 비가 온뒤엔 기온이 영하로 내려간다지요. 소재도 없는데 날씨까지 추워지면. 다른님들 창고털이 할때 눈팅만 해야 겠습니다.ㅋㅋㅋㅋㅋ누릉지님 어제밤엔 죤꿈 꾸었지요..
줄기님. 감사합니다. 자주 보여드릴 사진이 없습니다. 안올리더라도 뭐라 하지 말아주시길 / 늘~~님. 반야님. 저도 목화꽃을 먹는다는 사실은 모른답니다. / 다다님. 감사합니다. 위안으로 삼겠습니다. ^.^ / 빈님. 저랑 마찬가지신가 보네요. 후후. 좋은꿈은 몰라도 일어나니 상쾌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햐~ 담쟁이덩굴 멋지네요.색이 참 곱습니다.
저는 정말 창고 털어도 나오는게 없네요..^^; 담쟁이색이 정말 곱습니다.^^
목화꽃은 꽃을 먹는 게 아니라 열매가 익기 전-- 여물기전이라고 해야 맞겠지요? 솜이 되기 전 상태에서 먹으면 달착지근하지요...
목화와 담쟁이를 부드럽게 담아오셨습니다. ^^
목화꽃이 너무 멋져요.폭~ 안기고 싶은 느낌! ^^
아이보리 색감의 은은한 목화꽃를 보니 마음이 넘 포근해 집니다 ....감사히 잘보구 갑니다 ...^^
목화꽃과 담쟁이를 정말 곱게 담으셨습니다. 달콤하던 송이의 기억이 새롭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