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보통의 나무와 달리 한쪽의 잎사귀를 떨군후에 다른 쪽의 잎을 떨구는 특이한 참나무입니다.
석촌호에서 (옛 송파나루터)
추측컨데 한강의 이편과 저편의 물건을 옮겨주던 배가 아닐까 합니다.
뗏목
북한강이나 남한강에서 목재를 운반하던 뗏목으로, 여러날을 운행하려니 움집을 지었군요.
댓글 9
다우리님 덕분에 송파나루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빈(124.49)2006-11-28 17:20
노랑,빨강 단풍이 잘 어우러진 평화로운 송파나루로 보입니다.
늘처음처럼(58.76)2006-11-28 18:28
석촌호수 눈에 선합니다. 참나무 잘배웁니다.
미투리(124.216)2006-11-28 19:06
은행나무와 참나무 그림이 너무 화사하고 좋아보여 마음을 푸근하게합니다.
니서(211.207)2006-11-28 20:10
빈님 저도 오랜만에 들러본 석촌호수 였지요. 늘 처음처럼님 해걸음에 들러서 담아본 그림들이지요. 미투리님은 가끔 들르시나 봅니다. ^^* 니서님 너무도 좋게 보아 주십니다. ㅎㅎ
다우리(121.157)2006-11-28 21:07
은행나무를 보면서 봄에 파릇파릇 연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꼈습니다..하하하...같은 장소에서 나무마다 단풍이 드는 일시가 다른 것은 보았는데 가지별로 달리 단풍이 드는 것은 참 희안하네요... 석촌호수 풍경 잘 보았습니다..ㅎㅎ
아가페(210.183)2006-11-28 23:39
간 밤 비바람에 잎새가 모두 떨어진 은행나무들이 보이더군요. ^^ 즐감하고 갑니다. ^^
한결..(211.58)2006-11-29 01:15
음.. 조금 특이한 나무네요. 몸따로, 마음따로인가? 그렇쟎아도 석촌호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누룽지(58.225)2006-11-29 09:19
아가페님 저 참나무는 개성이 강한가 보아요. ^^ 한결님 이제는 앙상한 나무들이 많지요. ^^; 누룽지님 석촌호수를 기다리셨다고요?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
다우리님 덕분에 송파나루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노랑,빨강 단풍이 잘 어우러진 평화로운 송파나루로 보입니다.
석촌호수 눈에 선합니다. 참나무 잘배웁니다.
은행나무와 참나무 그림이 너무 화사하고 좋아보여 마음을 푸근하게합니다.
빈님 저도 오랜만에 들러본 석촌호수 였지요. 늘 처음처럼님 해걸음에 들러서 담아본 그림들이지요. 미투리님은 가끔 들르시나 봅니다. ^^* 니서님 너무도 좋게 보아 주십니다. ㅎㅎ
은행나무를 보면서 봄에 파릇파릇 연 초록의 싱그러움을 느꼈습니다..하하하...같은 장소에서 나무마다 단풍이 드는 일시가 다른 것은 보았는데 가지별로 달리 단풍이 드는 것은 참 희안하네요... 석촌호수 풍경 잘 보았습니다..ㅎㅎ
간 밤 비바람에 잎새가 모두 떨어진 은행나무들이 보이더군요. ^^ 즐감하고 갑니다. ^^
음.. 조금 특이한 나무네요. 몸따로, 마음따로인가? 그렇쟎아도 석촌호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예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행복하세요.~~
아가페님 저 참나무는 개성이 강한가 보아요. ^^ 한결님 이제는 앙상한 나무들이 많지요. ^^; 누룽지님 석촌호수를 기다리셨다고요? 보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