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에 젖든날
신조(221.168)
2006-11-28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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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름이 안나왔네요. 고수님들 발길이 영 뜨~~음하니.. 음. 저도 어릴때 싸이나 넣는 보조로 맹활약 했었는데 맛은 한번도 보질 못했답니다. 형의 친구들이 모두 ㅠㅠ 가슴아픈 추억이죠? ㅎㅎ 좋은 밤 되세요. 좋은 고장에 사시네요.
찔래나무 열매 아닐까요?...나무 줄기에 가시없던가요? 그리고 싸이나가 아니고 청산가리가 맞을겁니다.
가시가 보이네요. ^^ 늘처음,,님 말씀에 한 표 추가입니다. ^^
찔~하다보니 세표가 되었네요..청도 씨없는감이 유명하지요..
찔레에 맺힌 빗방울이 영롱합니다.
찔레열매를 참 이쁘게 담으셨네요...
찔~하다보니 다섯표가 되었네요.^^ 예쁘게 담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