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야
살 때 뭔가 막 엄청 듬직한 느낌의 하월이도 하나 들이고 싶어서 들였던 이반야
저기 가운데 새로 나오고 있는 잎 보면 진짜 듬-직함ㅋㅋㅋㅋ
젤리피쉬
살 때 제일 망설였던 젤리피쉬
이쁜가 아닌가 잘 모르겠어서 끝까지 망설이다가 그래도 4개 채운다는 생각으로 샀었는데 안 사면 엄청 후회했을 듯
통통 빵빵 해서 개 이쁨
거대적선
하월시아 들일 때 제일 기대하면서 들였고 지금도 넷 중 제일 좋아하는 하월이
사실 적선이라기에는 바깥 부분 잎 빼면 적색은 아니긴 한데...ㅋㅋㅋㅋ
러브하트
처음에 광량 어느 정도가 적당하지 모르고 창 앞 쪽에 적당히 줬다가 너무 빛이 적어서 웃자라 버린 하월이...
웃자란 직후에는 많이 못 생겨졌었는데 잎장이 통통해지면서 약간 회복한 느낌!
근데 아직도 수직으로 위에서 보면 웃자란 티가 많이 나서 왜 러브"하트"인가를 보여주기 힘든 점이 아쉬운...
이제 키운지 반년 쯤 돼서 이제 곧 첫 여름을 맞이함...!
물러서 보낼까봐 무섭긴 한데 또 이번 여름을 나면 그만큼 하월시아 노하우?가 쌓일 것 같아서 큰 문제가 없다면 다음 가을에는 추가로 더 들이는 것도 고려중임ㅋㅋㅋ
저번에 장바구니까지 갔는데 누가 사버려서 못 산 백여우가 아직도 아른거린다...
다 젤리같네 한입 먹고 싶다
사진으로만 봤을 때는 뭔가 말랑할 것 같았는데 탄탄하더라
이반야 작고 가격적당한거 은근 찾기 힘들더라
엑플 ㄷㅂㄷㅇ에서 샀었는데 가격은 각각 마넌 안쪽인 것들 중에 골랐던 것 같음 사실 적정가 몰루...
자주올라오긴 하는거같은데 인기가 좋은지 사려고 찾아보면 꼭 없더라고 ㅋㅋ
다 통통해서 이쁘다!! - dc App
하월시아 알못인데 내눈엔 러브하트 웃자랐다고 하는게 더 이뻐보이는건 내눈 아직 너무 막눈?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