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걍 관엽종류처럼 잎 모양 위주로 좋아했는데
파키라 키우다보니까 잎도 있고 나무같은 바디감도 있는데
사이즈는 크기 않아서 책상에 올려놓고 보기도 좋음.
길쭉하게보다 통통하게 길러서 짧뚱하게 만들려고하는데
모양 자체도 공격적인 모습이 하나도 없음. 뾰족한거 거의 없고 가시가 있는것도 아니고
바디가 흉물스럽게 생긴것도 아니고 색깔들도 빨강 이런게 아니라 초록이랑 갈색임ㅋㅋ 완전 자연친화적인 색깔ㅋㅋ
완전 무해해보임. 그래서 더 귀엽게 느끼지나봄.
석화도 작은거 키우는데 뭔가 나무 느낌나는게 파키라에 더 눈이 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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