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이뻐서 차마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셔서 저같은 하수 부지런히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누룽지(121.100)2006-12-01 21:16
BJ님과 함께 이렇게 멋진 꽃들을 보여주시니 마치 봄이 온 듯한 느낌입니다~~감자난, 정말 참 이쁘네요^^
halfnight(210.124)2006-12-01 22:22
담연님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사진을 올려주시네요.. 언제나 멋진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ㅎㅎ
아가페(210.183)2006-12-02 00:43
얼레지. 깽깽이풀. 어름...덜~에게도 내년에는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오려는지... 즐감합니다. ^^
한결..(211.58)2006-12-02 02:08
줄기님 요즘 담을 야생화가 귀하다 보니..지난 봄에 담은 꽃들을 액자에 넣어 올려 보았습니다..요즘 줄기님의 시선이 참 좋더군요!! 니서님 고맙습니다 하지만 BJ님은 저 높이 계시는 고수님이랍니다^^ 다다님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 다시 한번 감자난을 처다 봅니다 액자에 대한 좋은 말씀 명심할께요^^*
담연(59.19)2006-12-02 09:46
닉네임처럼 항상 고운 댓글로 격려를 주시는군요...7번 다시 봅니다..저 구도가 저의 18번 "구석처박기"구도랍니다^^ 미투리 ㅅㅈ님 요즘 정말 겁나게 사진 좋던데요..담에 만나면 이 ㅅㅎ이 한 수 배울렵니다^^ 누룽지님 과분하신 말씀 항상 좋은 느낌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람니다^^*
늘처음처럼님^^*(59.19)2006-12-02 09:53
반야님 조금 오랜만이죠? 미안해요..1월달만 되면 복수초 찾아 돌아 다녀야죠..감자난 말씀 감사합니다 고수님이 칭찬하시니 더 격려가 되네요^^ 아가폐님 저도 반가워요 요즘 꽃이 없는 철이라 지난 사진 간혹 정리해서 올릴께요^^
담연(59.19)2006-12-02 09:57
님의 열정으로 내년에는 모두 볼 수 있을 거에요..얼레지 으름은 흔하고 깽깽이풀은 귀한데..아는 사람 소개로 찾아야만 볼 수 있답니다..행운이 있기를 고대할께요!!
한결..님^^*(59.19)2006-12-02 10:03
이제는 지난 계절의 꽃 그림으로 출석을 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 ^^*
다우리(121.157)2006-12-02 20:13
담연성 안니용~~~...익!.......저 눈길은??? 부지깽이 찾는거 가트닷 튓!
행복사진(211.229)2006-12-03 12:20
다우리님 아직 남녘엔 조그만한 야생화가 보이기는 하는데..게을러져서 지난 앨범을 들추고 있네요..^^
담연(59.19)2006-12-04 08:35
행복소사부님 증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저도 전처럼 열심히 출석은 못하고 있답니다..^^; 행복님 사진 함 보고 싶어요!!
귀한야생화들을 십이월의 첫날에보여주시니...봄을느끼는것같습니다. 또한 성급하게봄을 기다리게될것도같구요~~
참 대단들 하십니다.BJ 님과 더불어 대단한 사진 실력들이네요.많이 배웁니다.^^;;
9번 감자난 생태적인 사진이면서 주제가 뚜렷이 부각되는 멋진 작품입니다~ ! 액자는 녹색보다는 연노란색이 사진에 더 시선을 집중시키네요^^ 보다 더 약한 노랑이면 어떨까요? 저만의 생각 일수도 있으니 그냥 편히 생각해 주세요.
너무나 아름답고 고운 작품들입니다.7번의 깽깽이풀에 넊을 잃고 한참을 멍하니 바라만 보다가 댓글 올림니다...건강하십시요.~
금년 봄의 ㅅㅎ 님의 역작을 다시봅니다. 야클에 출품하신 작품도 있는거 같고요. 건강히 잘계시지요?
너무 이뻐서 차마 뭐라 말을 못하겠습니다. 내년에도 더욱 열심히 하셔서 저같은 하수 부지런히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하세요~~
BJ님과 함께 이렇게 멋진 꽃들을 보여주시니 마치 봄이 온 듯한 느낌입니다~~감자난, 정말 참 이쁘네요^^
담연님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사진을 올려주시네요.. 언제나 멋진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자주 올려주세요...ㅎㅎ
얼레지. 깽깽이풀. 어름...덜~에게도 내년에는 만날 수 있는 행운이 오려는지... 즐감합니다. ^^
줄기님 요즘 담을 야생화가 귀하다 보니..지난 봄에 담은 꽃들을 액자에 넣어 올려 보았습니다..요즘 줄기님의 시선이 참 좋더군요!! 니서님 고맙습니다 하지만 BJ님은 저 높이 계시는 고수님이랍니다^^ 다다님 이렇게 칭찬해 주시니 다시 한번 감자난을 처다 봅니다 액자에 대한 좋은 말씀 명심할께요^^*
닉네임처럼 항상 고운 댓글로 격려를 주시는군요...7번 다시 봅니다..저 구도가 저의 18번 "구석처박기"구도랍니다^^ 미투리 ㅅㅈ님 요즘 정말 겁나게 사진 좋던데요..담에 만나면 이 ㅅㅎ이 한 수 배울렵니다^^ 누룽지님 과분하신 말씀 항상 좋은 느낌으로 만날 수 있길 바람니다^^*
반야님 조금 오랜만이죠? 미안해요..1월달만 되면 복수초 찾아 돌아 다녀야죠..감자난 말씀 감사합니다 고수님이 칭찬하시니 더 격려가 되네요^^ 아가폐님 저도 반가워요 요즘 꽃이 없는 철이라 지난 사진 간혹 정리해서 올릴께요^^
님의 열정으로 내년에는 모두 볼 수 있을 거에요..얼레지 으름은 흔하고 깽깽이풀은 귀한데..아는 사람 소개로 찾아야만 볼 수 있답니다..행운이 있기를 고대할께요!!
이제는 지난 계절의 꽃 그림으로 출석을 할 때가 되었나 봅니다. ^^*
담연성 안니용~~~...익!.......저 눈길은??? 부지깽이 찾는거 가트닷 튓!
다우리님 아직 남녘엔 조그만한 야생화가 보이기는 하는데..게을러져서 지난 앨범을 들추고 있네요..^^
행복소사부님 증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저도 전처럼 열심히 출석은 못하고 있답니다..^^; 행복님 사진 함 보고 싶어요!!
사진........................읍~~~~~~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