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꽃사진들을 정리하면서... 몇장 올려봅니다. 분홍매는 제가 예전에 올렸는데 이름을 잘 못 알고 있었네요.^^ 그땐 만첩홍매화와 구별을 못하고 있었으니...^^ 겨울동안 식물도감 보면서 공부좀 해야겠습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분홍매 2. 벌노랑이 3. 현호색_굳이 구별하자면 빗살현호색으로 보이는데 맞은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공부를 해야....^^; 4. 현호색
꽃이귀한철이라 감춰뒀던 보물들이 나오나봅니다. 눈여겨잘봐뒀다가 내년엘랑 꼭만났으면 하는맘입니다.
야~~~~ 대단하십니다.벌노랑이도 멋지지만 현호색 사진 정말 ...너무 멋집니다. 감탄!~~
너무 꽃이름 구별에 집착해도 머리 아프지요 ^^ 도감을 보아도 확신이 잘 안가는 경우도 있으니 난감할 때도 있구요 벌노랑이 참으로 좋습니다~
이렇게 봄이 기다려지기는, 미처몰랐습니다.비제이님.
역시 식갤에 들어오면 늘 새로운 모습으로 눈을 즐겁게 해 주는 아름다움이 있기에 늘 행복한가 봅니다. 멋진 작품들 잘 봤습니다.
벌노랑이 왜 이렇게 예쁘게 보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예쁘지 않은 꽃이 있겠습니까만~ 덕분에 제눈이 언제나 호강만 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묵은 사진이라도 이렇게 볼 수 있으니 참 좋군요~~또 기대합니다^^
묵은 사진이라도 이렇게 멋진 사진 볼수 있으니 감사할 다름입니다... ㅎㅎㅎ
줄기님 감사합니다. 보물은 아니구요...그냥 생각나서 몇장 정리하다보니 나왔습니다.^^ 내년엔 많이 만나실 수 있을겁니다.^^//니서님 감사합니다. 니서님이 담으셨으면 더 황홀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dada님 감사합니다. 네..저도 집착안하려구요.^^ 그래도 공부는 좀 해야겠습니다.^^//미투리님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기다려집니다. 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할지 고민입니다.^^//늘처음처럼님 감사합니다. 식갤의 매력이겠죠.^^ 아름다움이 가득한 식갤이 쭉~~ 계속되면 좋겠습니다.//누룽지님 감사합니다. 저도 참 벌노랑이 좋아합니다. 한번 만나고는 계속 기다려지는 꽃중에 하나죠.^^
반야님 감사합니다. 지난 사진들 조금씩 정리해보지만 별로 남은게 없네요.^^ 식물원에라도 한번 다녀와야겠습니다.^^//아가페님 감사합니다. 겨울이라 꽃들이 더 이쁘게 보이나 봅니다.^^//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모두 즐거운 주말 되세요.^^
삐제엉아 안니용~~!.......출근길 샷으로 연습터니 이젠 애슬만 하시네뷰~~~~ 모다 머찌잔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