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소마 린드니 울집 올때 잎이 세장이었는데
시무룩한 상태였다가 어느순간부터 새잎이 자꾸올라옴
잎끝이 노랗게 타는건 이유를 모르겠음
어제 꽃시장 가서 산거
화분 주문한게 오면 분갈이해야하는데 담주에 올 듯
설란이랑 청매화붓꽃
레위시아 4총사인데 꽃색 다른거로 샀는데
어떤건 잎이 저렇게 프릴같고 조금씩 잎생긴게
다 달라서 쪼금 신기함
한놈은 저렇게 자꾸 키만 크는데 왜그런지 아시는분
딴놈들은 흙에 딱 붙어있는데 저놈만 자꾸 하엽지면서 위로 자람
창가라 볕도 잘들어서 웃자라는건 아닐텐데
설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