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춥다는 일기예보를 뒤로 하고 찾은 겨울바다..
은근히 오메가 일출을 기대했지만.
시린 손가락 끝에 전해오는 또 다른 희열
그것으로 족한 겨울 아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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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그 바닷가에 찬바람을 견디며 피어 있던 쑥부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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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바다를 다 퍼 담어가꼬 오던지해야쥐 산골소년한틴 이거 부럽이란 마리여~~~~~~~욤
행복사진(211.230)2006-12-04 21:12:00
그냥(할말을 잃었다는뜻임)....... 쿨(cool) 입니다. ㅡ.ㅡ
니서(211.207)2006-12-04 21:15:00
차분한 음악과 함께 추운날씨 담아오신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바라본다 ..조나단 리빙스턴의 시를 생각해보면서요 ....마음껏 마음이나마 차분히 비행해 봅니다 ...겨울바다에 서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광경 ...시린 손가락 끝에 전해오는 희열 공감하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 느을 건강하시옵구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하얀꽃(218.101)2006-12-04 21:27:00
엄청나게 멋지네요. 행복님! 가서 퍼 옵시다. ^^
남뜰(220.81)2006-12-04 21:56:00
그저 멍~~~바라볼뿐입니다. 내가 거기있는양 잠깐착착하면서.......
julgi(58.143)2006-12-05 09:29:00
행복님 안니용^^ 왜 바다를 다 퍼 담아가실려고 만 생각하실까? 산골소년이 내려 오시면 맛난 회도 사드리고 바다를 실컷 구경하실 수 있을텐데..^^ 니서님 고마워요!! 여기도 추워요^^ 하얀꽃님 님의 댓글은 항상 아름다운 수필 한편을 읽는 느낌이군요..요즘은 어디를 여행하시나요? 가시는 곳마다 그 것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여 주시는데.. 남뜰님 행복님과 내려 오세요!! 그럴려면 운하를 건설하시든지..^^ 줄기님 넘 감사해요..멋진 감성으로 담은 사진들 잘 보고 있답니다^^*
담연(59.19)2006-12-05 10:06:00
언제나 ㅅㅎ님 사진을 보면 뭔가가 잔잔하게 밀려옵니다. 물안개가 피어났으면 굉장했을것 같습니다.
미투리(61.76)2006-12-05 11:48:00
멋지네요.. 그런데 5번 사진에 멀리 보이는 탑은 뭐죠?
shk(147.46)2006-12-05 12:10:00
손이 시리게 담으셨는데 ~!춥다는 생각이 들지않게 사진이 따뜻해요~~이겨울에도 쑥부쟁이는 한폭의 그림같아요..건강하세요~~^^
김정봉(211.56)2006-12-05 13:26:00
미투리 ㅅㅈ님 좋게만 보아 주실려고 하니 다 좋게 보아 주시는군요..이쪽 바다엔 물안개는 아직 못본 것 같아요.. shk님 고맙습니다 탑처럼 보이는 것은 수로를 안내하는 불빛이 달린 부표에요(떠 있는 작은 등대^^) 김정봉님 아침 저녁의 빛이 황금빛이라서 그런지 색감이 따뜻하게 나오는군요..근데 아침바다 엄청 추워요!! 담에 바다 출사 가실려면 방한대책을 단단히 세워야 합니다 저도 전날 일몰 담을 때 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담연(59.19)2006-12-05 16:56:00
크아...역시..담연님....굿입니다.^^ 감동입니다.
BJ(125.188)2006-12-05 17:18:00
BJ님 안녕하세요^^ 요즘 주로 추운나라에 사시는 것 같더군요..축하해요^^*
담연(59.19)2006-12-06 08:37:00
온통 금메달이네요...@@
musicbug(210.96)2006-12-06 09:37:00
musicbug님 방가워요^^ 아시안게임 금매달^^ 항상 짧으면서 의미있는 댓글 감사드려요^^*
담연(59.19)2006-12-06 14:33:00
멋집니다... 그리고 추운데 고생하셨겠다 싶습니다..ㅎㅎㅎ ...개인적으로 9번 사진 정말 멋져 보입니다...ㅎㅎㅎ
아가페(210.221)2006-12-06 15:17:00
아~~~ 부럽다!
다우리(121.157)2006-12-06 18:07:00
담연님을 비롯한 고수님들의 작품을 보느것만으로 영광인데 댓긇 달 자격이 없음을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늘처음처럼(59.24)2006-12-06 19:18:00
아가폐님 옆에 차가 있어 몸을 녹여가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9번 이뻐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바닷가가 부러우시죠? 훌쩍 여행이라도..늘처음처럼님 항상 아름다운 사진과 댓글을 좋아하고 있습니다..방을 자주 방문 못해 죄송해요^^*
바다를 다 퍼 담어가꼬 오던지해야쥐 산골소년한틴 이거 부럽이란 마리여~~~~~~~욤
그냥(할말을 잃었다는뜻임)....... 쿨(cool) 입니다. ㅡ.ㅡ
차분한 음악과 함께 추운날씨 담아오신 사진 감동으로 봅니다 ..높이나는 새가 멀리 바라본다 ..조나단 리빙스턴의 시를 생각해보면서요 ....마음껏 마음이나마 차분히 비행해 봅니다 ...겨울바다에 서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광경 ...시린 손가락 끝에 전해오는 희열 공감하면서 마음이 아파옵니다 ...... 느을 건강하시옵구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엄청나게 멋지네요. 행복님! 가서 퍼 옵시다. ^^
그저 멍~~~바라볼뿐입니다. 내가 거기있는양 잠깐착착하면서.......
행복님 안니용^^ 왜 바다를 다 퍼 담아가실려고 만 생각하실까? 산골소년이 내려 오시면 맛난 회도 사드리고 바다를 실컷 구경하실 수 있을텐데..^^ 니서님 고마워요!! 여기도 추워요^^ 하얀꽃님 님의 댓글은 항상 아름다운 수필 한편을 읽는 느낌이군요..요즘은 어디를 여행하시나요? 가시는 곳마다 그 것의 아름다움을 담아 보여 주시는데.. 남뜰님 행복님과 내려 오세요!! 그럴려면 운하를 건설하시든지..^^ 줄기님 넘 감사해요..멋진 감성으로 담은 사진들 잘 보고 있답니다^^*
언제나 ㅅㅎ님 사진을 보면 뭔가가 잔잔하게 밀려옵니다. 물안개가 피어났으면 굉장했을것 같습니다.
멋지네요.. 그런데 5번 사진에 멀리 보이는 탑은 뭐죠?
손이 시리게 담으셨는데 ~!춥다는 생각이 들지않게 사진이 따뜻해요~~이겨울에도 쑥부쟁이는 한폭의 그림같아요..건강하세요~~^^
미투리 ㅅㅈ님 좋게만 보아 주실려고 하니 다 좋게 보아 주시는군요..이쪽 바다엔 물안개는 아직 못본 것 같아요.. shk님 고맙습니다 탑처럼 보이는 것은 수로를 안내하는 불빛이 달린 부표에요(떠 있는 작은 등대^^) 김정봉님 아침 저녁의 빛이 황금빛이라서 그런지 색감이 따뜻하게 나오는군요..근데 아침바다 엄청 추워요!! 담에 바다 출사 가실려면 방한대책을 단단히 세워야 합니다 저도 전날 일몰 담을 때 추워 죽는줄 알았습니다^^
크아...역시..담연님....굿입니다.^^ 감동입니다.
BJ님 안녕하세요^^ 요즘 주로 추운나라에 사시는 것 같더군요..축하해요^^*
온통 금메달이네요...@@
musicbug님 방가워요^^ 아시안게임 금매달^^ 항상 짧으면서 의미있는 댓글 감사드려요^^*
멋집니다... 그리고 추운데 고생하셨겠다 싶습니다..ㅎㅎㅎ ...개인적으로 9번 사진 정말 멋져 보입니다...ㅎㅎㅎ
아~~~ 부럽다!
담연님을 비롯한 고수님들의 작품을 보느것만으로 영광인데 댓긇 달 자격이 없음을 이제야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아가폐님 옆에 차가 있어 몸을 녹여가면서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9번 이뻐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다우리님 바닷가가 부러우시죠? 훌쩍 여행이라도..늘처음처럼님 항상 아름다운 사진과 댓글을 좋아하고 있습니다..방을 자주 방문 못해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