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춥다는 일기예보를 뒤로 하고 찾은 겨울바다.. 은근히 오메가 일출을 기대했지만. 시린 손가락 끝에 전해오는 또 다른 희열 그것으로 족한 겨울 아침이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그 바닷가에 찬바람을 견디며 피어 있던 쑥부쟁이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