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모하는 마음 닮아 달콤 쌉싸름해진 잎사귀 하나 따다 찻잔에 띄워본다 고독은 끝 모르고 깊어가지만 사랑하였으므로 진정 행복하였네라, 되뇌이며 리본 곱게 두른 상자에 또 한 겹 그리움을 담는다 * 연잎고사리는 식용이 아닙니다 - dc official App
아이구 귀여워라 - dc App
이건 문학이야 아름다워...
데헷 - dc App
식용아닌걸 알면서도 뜯어먹게될 것같은 아름다운 싯구 잘 읽었습니다
ㅋㅋㅋㅋ 님아 그 잎을 먹지 마오 - dc App
쿠 감성추...! - dc App
와.... 이건 뭐 시인데?? 감성추!! - dc App
아유 부끄럽구만...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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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이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