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에 생각이 깊으신 진짜 어른들이 많이 계신다고 알고 있어 조언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4살 남자이고 7개월전 공공기관에 사무직으로 갓 취직한 사회초년생입니다. 어렸을때 가족이 찢어지게 가난할때 선뜻 4, 5천만원을 주시며 저희 가족에게 빛과 같은 어르신이 계신데 그 어르신 가족중 한분이 몇백억대의 큰 공장을 하십니다. 어르신께서 저를 그 사장님께 추천해 몇일전 잠시 만나고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저에게 회사 때려치고 자기 밑으로 들어와서 자신이 살아가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돈버는법을 알려주겠으니 지방으로 내려와 공장에서 250정도 받으며 일해보라고 하십니다. 과연 제가 어떤선택을 하는 것이 옳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