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부채의 말린 꽃잎에 맺힌 이슬방울..
옆에 있는 꽃도 들어있고 인근의 산사도 거꾸로 비치고..

소회향의 이슬맺힌 모습..
온갖 시름을 알알이 담아 잎마다 매달고 있어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모습입니다.

대극의 잎끝에 맺힌 이슬방울
어느 보석이 이보다 아름다울 수 있습니까?

석결명의 꽃잎과 봉오리에 맺힌 물방울..
꽃보다 아름다운 물방울..
유행가 가사 같지만 자세히 보면 볼 수록 아름다움이 비칩니다..
출처 : 들꽃공원

범부채의 말린 꽃잎에 맺힌 이슬방울..
옆에 있는 꽃도 들어있고 인근의 산사도 거꾸로 비치고..

소회향의 이슬맺힌 모습..
온갖 시름을 알알이 담아 잎마다 매달고 있어도
아름답기 그지없는 모습입니다.

대극의 잎끝에 맺힌 이슬방울
어느 보석이 이보다 아름다울 수 있습니까?

석결명의 꽃잎과 봉오리에 맺힌 물방울..
꽃보다 아름다운 물방울..
유행가 가사 같지만 자세히 보면 볼 수록 아름다움이 비칩니다..
출처 : 들꽃공원
물방울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잘표현해주셧네요~~
해엄님 안니용~~^^ 아침 이슬이거나 빗방울의 맺힘이거나 보석같은 물방울을 주렁주렁 매달고있는 모습이 꽃과 어울어질때 꽃만의 아름다움이 아닌 또다른 멋을 느낄수있어 좋아요 근데 꽃잎에 물은 꽃한테 좋은게 아니라면서요?
물방울 맺힌 꽃 사진들 참 보기 좋네요....
올여름 유난히 비도 많이오고 안개도 잦아서 꽃들은 고생을 했을테지만 눈은 호강을 한 한해였습니다.
꽃이 자연에서 비를 만나면 정말 싱그러워보이는거같습니다. 물론 그런 모습을 담기위해서는 부지런함이 있어야겠지요.^^ 특히나 이렇게 이슬이라면....더 그럴거같습니다. 저도 내년엔 부지런히 담아봐야겠습니다.^^ 즐감했습니다.
지난해 부터 등산할때면 보이는 야생화 담기 시작해서 이제 겨우 1년! 그리고 식갤 2~3개월정도 가 전부인 초보의 눈으로 봐도 분명한 보석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