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eff302b0f46e8423ef8296419c706e4632b90157707d17785bdfee31a382fcf302237ab11c0031dc5f78c37c1cccaf0efcd4fb6e

7a9e8607c48761fe23e783ed309c701e64d1e997534d2cc92f58728a11f8a366fc216abee420d32dc1f02f83f63e7fbabcec5083cc

0e988474b3f16efe23ecf2e5429c7064f8d8fe941c8eaed4775507985c29f8c34d45318c498a1cb57ca0f67e467c17f9a73eeb04e8

물꽂이 하다가 무름병와서 썩고 냄새나고 난리였는데,
무른 부분 잘라내고(전체 길이의 80센트 정도...) 그냥 산야초에 박아둬서 얕은 상시저면하는 아디안텀, 이끼, 베고 안식처에 뒀는데

뿌리 새로 뽑고있음, 
잎도 새로 뽑는게 뭔가 물꽂이할때보다 상태가 좋음

무른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꺼내서 확인할 순 없으니 일단 두고봐야지

앞으로 무화과는 무조건 산야초에 박아서 고습장소에 둬야겠다

0f9e8107b4841bf523ee87e1379c701e7a072dca7a300a4ef32c1b9de4135723fea3ad29f696921b629fd988c584719708267d0804

무화과 이웃들

베고랑 안스 하나도 여기서 부활시도중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