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꽂이 하다가 무름병와서 썩고 냄새나고 난리였는데,
무른 부분 잘라내고(전체 길이의 80센트 정도...) 그냥 산야초에 박아둬서 얕은 상시저면하는 아디안텀, 이끼, 베고 안식처에 뒀는데
뿌리 새로 뽑고있음,
잎도 새로 뽑는게 뭔가 물꽂이할때보다 상태가 좋음
무른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꺼내서 확인할 순 없으니 일단 두고봐야지
앞으로 무화과는 무조건 산야초에 박아서 고습장소에 둬야겠다
무화과 이웃들
베고랑 안스 하나도 여기서 부활시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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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삽목은 과습 조심해 초기 견디고 어느정도 자라면 겁나 튼튼하다
저 통은 물 1센치 미만으로 저면해두고 밀폐하는 통인데, 산야초 베이스니 과습은 안오겠지? 찝찝하니 남은 저면물도 다 빼버릴까? 과습 너무 무섭다.. - dc App
아우 저 공뿌까지 소중하니...다 덮어주고 싶닥 ㅋㅋㅋㅋ 부화하라 무화과여... 자라나라 뿌리뿌리...
저 뿌리도 제대로 자라나면 나중에 식재할때 다 덮어주려고ㅎㅎ - dc App
미리 덮어줘야 뿌리로 진화해 가면서 성장세에 더 도움이 되는거 아녀?
근데 지금은 쟤 덮어주려면 화분이 넘침... 제대로 덮으려면 뽑았다가 다시해야하는데, 그러기엔 스트레스 받거나 조질까봐 너무 겁나 저기가 습도 90-100이니 안마르고 잘 되길 빌고있음 - dc App
그냥 수태목도리라도 해줄까나? - dc App
끄덕끄덕.....난 막.....고봉산 만들기 주의자라....ㅋㅋㅋㅋ
무화과 키우고 싶다..
지금 삽수 막 시작하기 좋은시기인데, 삽수도전! 무화과 카페가면 분양도 많아 - dc App
무화과는 카페까지 따로 있어? ㅎㅎㅎㅎ 인기짱이네
ㄴ 즐무생이 무화과 마니아들이 모인곳이라 검증된 품종 구하기 제일 좋은 곳으로 알고있어 CDD 세부계열, 해외 무화과 중에 산받은 여럿 품종, 무늬종 등 구하려면 여기가야할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