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에 야쿠시마 바위취를 드디어 구했는데가끔 일반 바위취 작은걸 야쿠시마로 속여서 파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어...오늘 도착했는데내가 봤을땐 야쿠시마 맞는 것 같은데다른 사람이 볼땐 어떤지 궁금해
야쿠시마 맞네!
정말 다행이야!
맞는데 빛을 잘 못 본던 눔인가? 왜이리 발색이 옅지? 너무 따글따글하네... 나중에 분갈이때...적당히 분촉해주면....여러개체 생기것네...개 이득 ㅋㅋㅋㅋ
분촉을 하긴 해야할 것 같은데 용토를 뭐로해야할지 모르겠어.... 상토? 산야초? 수태? 사람마다 다 다른 것 같더라구...
실습이라 저런거임
내가 다른분들처럼 막 곱게 이쁘게 글케 키우는건 아닌데... 바위취 스럽게...걍 쭉쭉 대충 찢어서 상토에 콕콕 박아두고 상토만 습습하게 유지하면... 다들 잘 살더라고... 난 걍 상토에 오픈 실습에서...강하게...? 키워.....ㅋㅋㅋ
오 상토에서도 잘크는구나! 수태 같은거 사야되나 고민했는데 상토 주문한거 있으니 상토에 키워봐야겠다
맞는듯? 고습도 고광량 밀폐로 키우면 더 작아진대! 어디서 샀어? 나도 계속 사고싶었는데
블로그에서 한참 찾아다니며 문의해서 구했어!
오 개인판매면 믿을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