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가지에서 검은물 나오고 고사된 줄 알았는데
다시 자라서 이만큼 키웠습니다.
꽃도 피우고요.
근데 다시 여름이 되면 밑에 가지가 다시 썩을까봐 염려됩니다.

그냥 키워도 될까요?
아님 잘라서 따로 키워야 될까요?
새로 나서 자란 녹색 부분 그냥 자르면 될 지...
아님 맨끝부터 1~2마디를 잘라서 물에 꽂으면 될까요?



7fed8272b58668f151ef8ee546807d7351427b1da324738ef4a9f546af0d05b6

7fed8272b58668f151ef8ee54680707309d17a8a47fefef8cb9935bf6dd389cf

7fed8272b58668f151ef8ee546817473ef3af7cdac6cca4bd36fe0575d94a8f3

7fed8272b58668f151ef81e04e8172736c6baf3a93821268e9d8b37da82c0f4d

7fed8272b58668f151ef81e04e8177730f2387415dd06a90793a74431322b05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