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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을 함께한 카틀레야 꽃
이제는 보내줘야 또 내년을 기약할 수 있으니
보내주려 합니다 ~

인생 첫 난이었는데 덕분에 힐링하고
생명의 신비를 또 경험 했습니다

일년 잘 보내고 내년에 또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