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진은 못찍고..
예전에 찍은 꽃사진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니 정말 빨리 봄이 왔으면...하는 생각만 가득하네요.^^
추운날씨에 잠시 꽃보면서 추위를 잊어봅니다.
오늘도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1. 개나리
2. 명자꽃
3. 조팝나무
댓글 10
기다림은 설렘......맞이함은 기쁨........이 설레임의 크기만큼 기쁨도 크겠죠?.............비제님의 다음 봄을 기대해봅니다
행복사진(211.230)2006-12-07 12:11:00
멋집니다.. 1번은 개나리도 멋지지만 뒤 버드나무에 연초록으로 변한 모습이 참 아련하게 이쁘네요....아직 겨울이 왔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벌써 봄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머네요...ㅎㅎㅎ
아가페(210.221)2006-12-07 13:49:00
명자꽃색이 유난히 더이쁘게느껴짐은 차가운날씨때문만은 아닌것같네요~ 이뻐요~~
julgi(58.143)2006-12-07 14:58:00
1번 사진에 넘어갑니다.반영이 있는 개나리여울, 아~ 봄이여.......
미투리(61.76)2006-12-07 15:09:00
화사한 봄날이 그리워 지네요...멋있게 보고가요...건강하세요!~
초인(59.25)2006-12-07 18:26:00
액자에 사진이 묻히는듯한 느낌이 있는듯하나 첫사진이 넘 좋네요...^^ (화내지 마세용)
주지(121.151)2006-12-07 20:16:00
BJ님 벌써 봄을 기다려요 .. 아직 멀어어요 ^^ 지금부터 시작인데 언제 봄이 올려는지 ...3월이 아득 합니다......^^ 빨강 노랑 하얀 ..개나리길 거닐어두 보구요 ..몇자꽃 향기두 맛아보구요 ...하얀조팝나무에 앉아 제모습이 담긴 사진두 찍구 싶습니다 넘 이쁩니다 ........^^
하얀꽃(218.101)2006-12-07 22:57:00
1번은 늦겨울에 이르게 찾아온 개나리인가봐요. 개나리가 필 때마다 내 마음만 아직 겨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내년 봄에는 개나리처럼 저도 서둘러 피어나고 싶네요. ^^ 잘 보고 갑니다
미리(211.210)2006-12-08 00:53:00
행북이엉아 감사합니다. 다음 봄엔 정말 만나고싶은 꽃도,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기대가 큽니다.^^//아가페님 감사합니다. 글쎄말입니다..제가 너무 급하게 봄을 기다리나봅니다.^^//줄기님 감사합니다. 명자꽃 붉은 잎을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봄이 기다려집니다.^^//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내년 봄에 저곳에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그땐 좀 더 이쁘게 담아보고싶습니다.^^
BJ(125.188)2006-12-08 11:30:00
초인님 감사합니다. 초인님두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세요.^^//주지님 감사합니다. 음...액자가 너무 큰가요?^^ 요즘 사진을 못찍으니 액자 연습중입니다.^^ 좀더 좋은 액자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하얀꽃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금방 봄이 올것만 같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거 같긴하죠?^^//미리님 감사합니다. 1번은 4월초에 담은 사진입니다. 내년에도 비슷한 날짜에 가서 담아볼 생각입니다.^^//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기다림은 설렘......맞이함은 기쁨........이 설레임의 크기만큼 기쁨도 크겠죠?.............비제님의 다음 봄을 기대해봅니다
멋집니다.. 1번은 개나리도 멋지지만 뒤 버드나무에 연초록으로 변한 모습이 참 아련하게 이쁘네요....아직 겨울이 왔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벌써 봄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머네요...ㅎㅎㅎ
명자꽃색이 유난히 더이쁘게느껴짐은 차가운날씨때문만은 아닌것같네요~ 이뻐요~~
1번 사진에 넘어갑니다.반영이 있는 개나리여울, 아~ 봄이여.......
화사한 봄날이 그리워 지네요...멋있게 보고가요...건강하세요!~
액자에 사진이 묻히는듯한 느낌이 있는듯하나 첫사진이 넘 좋네요...^^ (화내지 마세용)
BJ님 벌써 봄을 기다려요 .. 아직 멀어어요 ^^ 지금부터 시작인데 언제 봄이 올려는지 ...3월이 아득 합니다......^^ 빨강 노랑 하얀 ..개나리길 거닐어두 보구요 ..몇자꽃 향기두 맛아보구요 ...하얀조팝나무에 앉아 제모습이 담긴 사진두 찍구 싶습니다 넘 이쁩니다 ........^^
1번은 늦겨울에 이르게 찾아온 개나리인가봐요. 개나리가 필 때마다 내 마음만 아직 겨울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곤 합니다. 내년 봄에는 개나리처럼 저도 서둘러 피어나고 싶네요. ^^ 잘 보고 갑니다
행북이엉아 감사합니다. 다음 봄엔 정말 만나고싶은 꽃도, 사람도 많습니다. 저도 기대가 큽니다.^^//아가페님 감사합니다. 글쎄말입니다..제가 너무 급하게 봄을 기다리나봅니다.^^//줄기님 감사합니다. 명자꽃 붉은 잎을 저도 참 좋아합니다. 아..봄이 기다려집니다.^^//미투리님 감사합니다. 내년 봄에 저곳에 한번 더 갈 계획입니다. 그땐 좀 더 이쁘게 담아보고싶습니다.^^
초인님 감사합니다. 초인님두 건강하시고....즐거운 하루 되세요.^^//주지님 감사합니다. 음...액자가 너무 큰가요?^^ 요즘 사진을 못찍으니 액자 연습중입니다.^^ 좀더 좋은 액자가 나올때까지 열심히 연습하겠습니다.^^//하얀꽃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금방 봄이 올것만 같습니다. 너무 급하게 생각하는거 같긴하죠?^^//미리님 감사합니다. 1번은 4월초에 담은 사진입니다. 내년에도 비슷한 날짜에 가서 담아볼 생각입니다.^^//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