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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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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추억...말만들어도 가슴설레지는말이지요~ 잠시 추억속에 머물러보렵니다.
스쳐 지나감은 잘 모르겠고 머물던 자리는 알겠네요...ㅎㅎㅎ 2번 이름이 궁금하고요. 4번 마지막까지 꽃을 피우려는 몸부림이 애처롭기도 하지만 숭고해 보이기도 합니다...7번 낙엽속에서 찾으신 민들레꽃이 행복사진님의 열정을 알게 해주네요...8번은 오 헨리의 마지막잎새를 떠올리게 하는군요..모두 멋집니다.
우와~ 과연 행북 ㅅㅂ님 글도 굿이요, 그림은 가히 역작이라 .요즘같이 소재가 없을때 내공이 확실히 드러나시느듯 합니다.
12월 아쉬워 하면서~~7번 내마음같애!~안녕하슈! 변함없이
식겔에 계시니 정말로 반가워요...친구네 무슨일 생겼어요. 전화라도 하세요.
줄기언냐~~ 말만들어도 가슴이 설레지는 단어가 추억인건 아마 간직한 추억이 곱기 때문일겁니다 고운 그곳에 잠시 머물게 하셨다면 행북인 행복합니다...///아가페엉아~ #2은 금불초가 떠나고 남은 꽃받침이 아닌가해요....고운시선으로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미툴성~~ 맨날마다 놀리시니 그간 행북이 골랴묵고시포서 어찌 지내셨나 몰라~~^^///초인성~~ 행북인 너무 변함없는게 탈이여 머~~ ㅋㅋㅋ........칭고네?..아~~ 알고 있어요 큰일을 겪으셨던데.....
훔... 중앙에다만 촛점 맞추고 걍 셔터 눌러대면 언제 만나면 게으르다고 혼날겨.... // 쇠뭉치 어딘가에 af-s 모드랑 af-c 모드랑 있는데, af-c 모드는 내 카메라 프레임 바꾸면 지도 계속 촛점을 맞추기에 난감한 거니께... 함 살펴보드라꼬잉.... (글구...... 투 ㅣ ㅈ ㅑ = 3 =33 =333 ~~~~~~~~~~~~~
이런 말씀 드리면 죄송하지만 어째 제 사진을 보는 것 같습니다. ^^ 도망이닷..........
다 좋았는데.. 부기성 직속싸부가 한말씀 하셨구만 ㅎㅎ 근데 부기성네 창문은 부뉘기가 짱이네요.......(이뿌니 댕겨감)
역사까지 인용할 필요야...^^ 추억만으로도 가슴 시린 것을...
가득이나 가을을 보내구 아픈데 행복님께서 감성으로 찾아오셔셔 아프게 하네요...행복님 힘내시구요 .. 힘~힘..알지요...ㅋ 9번의 노란민들레에 추운겨울을 보내구 봄의 새희망을 보는듯 합니다 ...10번사진두 참 좋습니다 아니 모두모두 좋아요 ㅎㅎ 건강하시구 자주 좀 오셔셔 아름다운 식갤방을 만들어 주세요 예전처럼 ............................ 괜히 가슴이 아파집니다 ...울컥 ...^^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잠꾸엉아~ 넓은 가운데가 존거 아녀? ㅋㅋ 에에프 에이랑 씨?......아러써염....캄쏴...///구루선상님~~ 글탐 애슬이란 야근데 행북이가 우찌 그런걸 하것어요.....아!......근데 그루가시믄 안뎌 이쪽으로....ㅋㅋ///이쁘니 주지언냐~ 직속싸부님의 한말씀이 피가되고 살이되는겨 머~~~ 행북이 혼난줄알고 좋아하는거지?.......아니다 머~~~ㅋㅋ///고만이엉아~~~ 이거시 월마만에 닉을 대하는거랴욧!....아고 방가라....추억에 오리털을 입히시믄......하하하하////하얀언냐~ 가슴이가 아파?....왜?......기침감기가 심하신가???? ㅎㅎ 아프지즘 마러요 맨날 아프다 그랴~~~~///뻐그님 잘 지내지?...찾아주셔서 감솨!
사진 올려놓고 일하고 이제서야 와봅니다. 왜 자꾸 어깨가 무거울가...했는데...엉아가 위에계셨군요.^^ 예전에 활발했던 식물갤에 대한 추억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갈 즐거운 추억이 기대됩니다. 여전히 좋은 사진들...자주 보여주세요.^^
위의 닭님 방과 같이 같은 댓글로...(無言)................(주디 뚝!)
삐제엉아~~ 행북이 개벼운데? ㅋㅋ 가끔은 행북이도 예전의 식갤이 생각나요 그땐 사진보다 마음들이 통했는데.....///늘~~~~언냐 행북이랑 말하기 싫다구?.............흥! 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