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에서
julgi(58.143)
2006-12-08 15: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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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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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갛게 열매를 맺은 장미가 이쁘네요... 물가의 시들어가는 풀들이 외롭지는 않겠네요... 새들이 많이 찾아주니..ㅎㅎ
줄기님 새사진 찍으시네요?ㅎㅎ 무슨새일까요? 호수 건너편 단풍이 아직도 건재한거 같네요.
소재의 폭이 다양하고 넓어지네요. 새중의 새 참새들을 담으실때는, 촛점을 비슷한 거리의 다른곳에서 셔터의 반만 누른 상태로 참새를 향하여 꾹! 이렇게 해보셔요!
찔레씨도 입에 넣어 오물거리믄 달큰한게 씹을만하죠?-배고픈 행북이-................그란데 찔레의 배경 잎사귀 머찐데요
오며 가며 담으신 것들이라 그런지 편안한 느낌입니다...!!
로또 당첨되면 반듯이 석촌호수 가에다 그림같은 집 한채 지으렴미더 줄기님!...ㅎㅎ 따스한 주말 보내시기 바라며~
아가페님!~움직이는것들은 더힘든데 그래도 참새가잠시 머물러주기에...그럭저럭 담아봤습니다.~~//미투리님!~단풍은 그럭저럭 볼만하더군요. 걔들도 며칠있으면 보기힘들겠죠? ~~//다우리님!~ 생각을많이하면 더 떨림이많아 그냥 막꾹국입니다. 뛰어넘을수없는 벽들이 너무 높네요~~//행부기님!~다음엔 먹어볼께요...말라버린잎이 제눈에먼저들더군요~~//주지님!~ 편안하게 봐주셔서 항상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모든분들 건강하시기 바람니다.
늘~처음님!~ 집지으시면 식갤가족들 꼭 초대해주셔야합니다. 그날을기다리며....
망사 배경에 백장미 봉오리와 열매의 대조가 멋집니다. ^^ 참새꽃도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