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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한참 전에 스튜디오벽화 그리기 알바했었거든~!
그땐 식물에 관심 전혀 없었음
근데 사진 둘러보니 내가 그린 저 키큰 아이가 알로카시아 오도라 같아ㅎㅎㅎㅎ
그리고 바구니에 든 큰 선인장도 그렸네~? ㅎㅎ
원래 나는 큰 댕댕이 좋아해서 강쥐 연필로 스케치 했는데 사장님이 싫어해서 선인장으로 바꿈 ㅋㅋㅋ
추억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