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쪽지방에는 아직 꽃을 볼  수 있더군요. 1 번은 온실에서 연촛점으로 담아본 안시리움의 봉오리. 2 번은 화단의 장미꽃. 씨 없는 곶감이니 하나씩 맛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