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풀잎: 12/ 1
2 진달래: 12/ 2
3 민들레: 12/ 4
4 미나리냉이: 12/ 5
5 봄까치꽃(개불알풀): 12/ 6
7 개나리꽃: 12/ 8
어두운 밤 새벽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 벌써 또 주말을 맞습니다. 궂은 날 웃음꽃 활짝 피기를 기도합니다. ^^ |
12월에 만난 봄
한결마음(211.108)
2006-12-08 23: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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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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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로 접어 든 동짓달이것만 벌써 봄을 알리는 꽃들이 여기저기 눈 크게뜨고 찾아보면 쉽사리 눈에 띄더군요.새벽 기상이 환한 봄꽃을 보려고 그랫나봅니다... 좋은주말 되시기 바라며..~
민들레가 우박을 맞았나요? 그래도 꽃들이 참고와요.
풀잎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물방울 차량들??? ㅎㅎㅎ 한결님 올만이십니다...
추운날씨에 꽃피운놈들이 너무대견해서 더 사랑스럽게 느껴집니다.
살포시 얼굴을 내민 쇠별꽃이 귀엽고 이쁩니다.겨울에 보는 개나리꽃도 이채롭습니다.
미나리냉이는 키가 큰 식물인데, 이 시기에 꽃을 피웠네요.
늘처음..님~ 멋진 산행 하시고요/ 미투리님~우박이 아니라, 싸락눈인가 봅니다/ 행복님~ 자주 보니 되게 방가방가요. ^^ / julgi님, 니서님~ 행복한 주말 맹그시고요^^/ 다우리님~ 날씨가 차가우니 땅에 낮게 자랐더군요. 꽃도 아주 작았습니다. / 정겨우신 님들~ 남은 휴일 평안한 시간 되시옵소서. ^^ 감사합니다.
어디에서 이렇게 봄을 알리는 봄꽃을 만나셨는지 새해에는 한결님 좋은 소식있길 바래봅니다 .....마음까지 저두 봄을 맞는듯 음악과 함께 따뜻하게 잘 머물다 갑니다 ....^^
반갑습니다. 차가운 날씨에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쪼매 덜~하니까 늘 좋은 소식만 있습니다. ^^ 봄꽃들은 늘 출근길과 작업장 근처에서 찾아냅니다. ^^ 긴~겨울 감기 특히 조~오~심 하세요. ^^ 늘 행복하시고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