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볕없음, LED등으로만 키움 물많이줬다가 뿌리썩어서 뒤진적 2회 이번엔 3달에 20미리정도씩 줬는데 엊그제 이파리가 너무 말랐길래 만져봤더니 맨 끝부분 뾰족한데가 낙엽만지는것같은 바삭바삭 촉감이 느껴짐 아직 단단함. 죽은건 아닌것같음.. 물 흠뻑주고 일단 창가에 놔뒀는데... 방 등이나 스탠드 불빛으론 키우기 부족한 광량일까 지금이상태임 얘가 여태 키운것중에 제일 오래키운건데 죽이기싫어요 뭐해줘야할까
물 충분히 주고 기다리면 왕관처럼 벌어짐 걱정 ㄴㄴ
ㄱㅅㄱㅅㄱㅅㄱㅅ
다육이 물 주기는 보통 잎 만져봐서 말랑말랑할때(힘이 없어졌을때?) 흠뻑 주면 웬만해선 잘 살더라
꿀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