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선택의 연속이라는데
선택이 제각각 달라서 그런지 사람들과는 말이 안통한다
통하는 것 같아도 내 착각이었고
말없는 식물 강아지 푸바오가 사람보다 더 사랑받는걸 보면 말이없어야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