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널...
아는여자(58.78)
2006-12-12 1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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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못한 사연이 있는듯 한 생각으로 시 한소절을 읽어 내렷는데...(?) 아랫사진중 온실의 그라스가 연필 스케치한 느낌처럼 멋지군요.
시크라멘을 생각하며 보게 하여 주시네요! ^^
시클라멘 맞아요 ^^ 시는 아니구요 걍... 넋두리라고 할까나... 요
꽃들이 아는여자님을 닮았나봅니다. 예쁘네요.
사진과 함께 글또한 좋습니다. 좋은 하루 시작하세요~ ^^
꽃이쁘고 글좋고요.......
강조한 부르지않겠다는 말이 수없이 가슴속 되뇌이며 부르고 부름이 느껴집니다...어떤 이유로 차마 입 밖으로 소리쳐 부를순 없지만 그렇다고 그 이름을 잊을수 있을까요 저렇게 가슴속 울림되어 메아리 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