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밥
namddll(220.81)
2006-12-12 22:06:00
추천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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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이밥도 등애도 산삼을먹었는지...아직도 활기찬모습입니다.
노랑괭이밥은 씨를 뿌리겠지만 등애는 마지막 만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내년봄을 기다려 봅니다, 좋은날 되세요~
이시절에 그래도 싱싱함을보니 좋습니다.
뜨리 성~~~ 제비꽃에 괭이밥에......남뜰성네 뜰은 봄인가벼요 ㅎㅎㅎ
시들어가는 괭이밥이 안쓰럽습니다.그래도 이렇게 그림으로나마 보니 반갑네요.
늦게 핀 녀석들은 아마도 봄이 오면 힘들어 하겠죠?...내년에도 늦게 피려나?...(잠시 엉뚱한 생각을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