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은~
julgi(58.143)
2006-12-13 02: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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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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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님 창고 속에도 보물이 가득한가 봅니다 ㅎ ㅎ
꼭 나네요.ㅎㅎ
줄기언냐.....오늘 나가보니 어느곳은 개나리가 무데기로 피어있더라구요?.....혹....아직 그대로 있지는 않을까요?
2번사진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소박한 흙담을 따라 핀 개망초.........
불과 열흘전에도 저렇게 예쁘고 싱싱한 꽃들이 있던가요?흙담도 오랬만에 보는것 같습니다.
저희 동네엔 아직도 저런 애들이 보이는데요...^^
흙담이 너무 정감이 갑니다...^^
쓸쓸한 모습이지만 정겨운 흙담장이 있으니 좋군요 지금은 모두 시들었겠지만 내년에 다시 봐야지요 좋은하루 시작하세요 ~
꽃진다고 서러워할 나인지났건만..그래도찍거리가없어 섭섭하네요~~ 찾아주신 모든분께감사드리며 늘~건강하시기바람니다.
내년을 기약하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얼마 남지 않은 올 한해 멋진 마무리 되세요~
아직도 잘 찾아 보면 있을지도 모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