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을 모르는 녀석들....
빈(124.49)
2006-12-13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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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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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빈님!오랫만에 뵙는듯합니다.그런데 사진이 너무나 좋아지셨네요.정말 환하고 깔끔합니다.이렇게 귀한 예쁜꽃들도 보여주시고...좋은 저녁 맞이하십시오. ^^
아~~아직도 꽃이 있네요~~~신기해라~~~
무척이나 반가우셨겠군요..그 기분 저도 압니다..^^
빈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사진 올려 주심에 잘 계시는줄로 알고 ㅇ있겠습니다...ㅎㅎ
요즘 우짜 이런일이...를 자주 외치게되는군요....기온이 많이 푹하긴 한 겨울인가 봅니다
참 이상도해요.그러나 좋긴 하네요.
까마중은 간혹 눈에띄는데 분꽃이 봉오릴맺다니...할짝필날 기대합니다.
분꽃이 정말 제대로 피려나? 피지못할 꽃이 아니되기를 빌어 봅니다.
저도 분꽃이 필려나 궁금하네요. 퇴근하면서 한번 둘러봐야 속이 시원할것 같습니다.
요즈음처럼 꽃 만나기 힘은 시기에 이쁜 녀석들을 만나셔서 많이 기쁘셨겠습니다. 지금 꽃을 피워서 어쩌려는건지.... 좀 안타깝기도 하군요~
지난 주말 제주도에는 분꽃이 피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