솥단지 바닥 박박긇고 뚜껑에 붙은것까지 떼어들고나니 창고는 텅텅~~!!!!! 할수없이 부뚜막에 두어개 흘린거 줏어들고 출석합니다 그란데 요즘 기온은 착한데 해를 전혀 볼수없는 날의 연속이네요 침울한 날씨....밝고 명랑한 시간 되시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