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늦가을 출장길에 만난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ㅜ ㅜ 어느새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식갤 모든 분들 고르지 못한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올 한해 멋진 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꽃사진은 없고...... 그래도 달랑 한 장은 썰렁할 듯하여  틈틈이 찍어두었던 풍경 두 장 더합니다.. 지난 여름 새벽산행 중 뜻밖의 횡재를 한 구담봉에서의 청풍호반 풍경입니다. 옆지기 콧구녕에 바람 쏘여주러 갔던 무창포에세의 일몰입니다. 주말에는 추워진다는군요.  모두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