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드립니다~
손이 세개(211.173)
2006-12-14 11:00:00
추천 0
지난 늦가을 출장길에 만난 코스모스를 앞세우고 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ㅜ ㅜ
어느새 올 한해가 얼마 남지 않았군요~
식갤 모든 분들 고르지 못한 날씨에 늘 건강하시고, 올 한해 멋진 마무리 되시길 기원합니다~
꽃사진은 없고...... 그래도 달랑 한 장은 썰렁할 듯하여 틈틈이 찍어두었던 풍경 두 장 더합니다..
지난 여름 새벽산행 중 뜻밖의 횡재를 한 구담봉에서의 청풍호반 풍경입니다.

옆지기 콧구녕에 바람 쏘여주러 갔던 무창포에세의 일몰입니다.

주말에는 추워진다는군요. 모두 건강하세요~
저도일뜽!!!청풍호반모습은 헬기를타야만 볼수있는...아름다운 무창포해넘이. 그리고 방아께비닮은 열차와 코스모스 멋진모습들 참좋습니다.
햐~ 역시 멋진 삼손님의 풍경사진에 뿅갑니다!! 요즘 주인이 없는 그 집엔 안 오시더군요? 좀더 배우고 싶은데..^^*
반갑습니다...
다들..삼손님 이라 그러시는데..위의 사진은 언제 신문에서 본기억이 나네요. 아마 식당인가~찻집인가 그런걸루 알고있읍니다. 무창포 일몰 해넘어갈때까지 기달렸다 갈렵니다..
오랬만입니다. ^^
julgi님, 청풍호반은 40여분만 산행을 하면 볼 수 있는 풍경이지요~ 산행길 중 유격코스에 해당하는 곳이 한군데 있어서 좀... / 히히.. 담연님, 요즈음 사진 찍을 기회도 적고, 몇 장 있는 게 그나마 션찮아서요... 함 들리겠습니다. 많은 지도조언 부탁드립니다~! ^^* / 소리벌레님, 저두요~ ㅎㅎ / 빈님, 맞습니다. 정선'구절리'역에 있는 "여치의 꿈"이라는 까페입니다. / 남뜰님, 저도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무창포 황금빛 석양빛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산 허리를 휘어감아 피어 오르는 산안개도 너무 멋지고요..(자주 자주 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풍경 사진이 너무 멋집니다...
아~ 이제야 생각이 납니다...(띨딸한 처럼이ㅡ,ㅡ)블로그에 몇번 찾아 뵌적있는데...요즘은 출장중이라 블로그 방문도 제대로 못합니다...늘 건강하세요^^
반갑습니다...자주 오셔서 부기엉아 군기라도 ....^^*
햐~~~!!!!!!(벌어진입 다물지 못하는 행북이...)
아~~ 예술입니다.
역시 멋진 그림을 보여주십니다.
삼손님~방가방가요. ^^ 일몰 쥑임다. ^^
안녕하세요 삼손님..풍경사진은 언제나 그리움과 시원함이 머뭅니다 ...한참이나 잘 머물다 갑니다 ...건강하세요 ...^^
요즈음 연말 음주수행 행사 치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네요....ㅜ ㅜ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